#미국장 브리핑 (31)
- 반도체지수 -5.9% 급락, 10년물은 5%를 찍고 돌아섰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5)
- 뜨거운 CPI에도 3대 지수 +0.9%, WTI는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2)
- WTI가 하루 +8% 뛰어 104달러, 10년물은 4.95%로 12bp 급등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1)
-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었고, 10년물은 4.83%까지 뚫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0)
- 유조선 격침에 브렌트유 99달러, 다우는 -1.18% 밀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9)
- 고용 서프라이즈에 지수는 밀렸는데, 반도체만 +3.4% 달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5)
- 연준이 인상 카드를 내려놓자 지수 +1%대, 그런데 SKEW는 150으로 튀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4)
- 지수는 +0.5% 반등했는데, 공포·탐욕 지수는 33으로 더 얼어붙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3)
- 미국이 이란을 때렸다 — 유가 90달러, VIX +9.5%, 금리는 더 올랐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2)
- 8월 마지막 날, 유가는 86달러(+3.4%)로 뛰고 반도체는 -2.9% 밀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9/1)
- 잭슨홀이 끝나자 2년물이 4.34%로 뛰었다, 반도체는 -3.5% — 미국장 브리핑 (8/29)
- 연준 위원은 "인상할 때"라는데, 시장은 나스닥 +1.6%로 답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8)
- 지수는 멈췄는데 AI 소프트웨어는 +12~20% 뛰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7)
- 유가가 -4.6% 무너지자 반도체가 +1.4%로 돌아왔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6)
- 금리도 유가도 물러섰는데, 반도체만 -2.7% 밀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5)
- 10년물 4.74%로 더 올랐는데, 주식은 탐욕으로 돌아왔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2)
- 바이백 약발은 하루였다 — 월마트 -9%에 다우가 밀리고, 반도체만 올랐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21)
- 재무부가 금리를 누르자 지수는 숨을 돌렸다, 반도체만 빼고 — 미국장 브리핑 (8/20)
- 30년물 5.33%에 반도체가 -5% 밀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9)
- 지수는 -0.2%인데 꼬리위험은 +3% — 미국장 브리핑 (8/15)
- 도매물가까지 보합, 탐욕은 66으로 — 유가만 -2.6% 미끄러졌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4)
- CPI 3.4%가 예상대로 나오자, 반도체가 +2.5% 달렸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3)
- 유가 83달러는 남고, 반도체는 돌아왔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2)
- 유가 +5%가 되돌린 인하 서사, 반도체는 -2.9% — 미국장 브리핑 (8/11)
- 고용 -2만3천 명을 인하 기대로 읽은 시장, 심리는 탐욕 63.7 — 미국장 브리핑 (8/8)
- ADP 4만4천 명의 경고, 심리는 탐욕 59.7 — 미국장 브리핑 (8/7)
- 브렌트유 -7.5%가 지운 지난주의 경고음 — 미국장 브리핑 (8/4)
- 유가 90달러·금리 4.75%의 경고를 빅테크가 덮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8/1)
- 아마존 2,200억 달러가 되살린 반도체 — 미국장 브리핑 (7/31)
- 매파 연준·유가 +6.5%·메타 쇼크, 악재 셋이 겹친 밤 — 미국장 브리핑 (7/30)
- 반도체만 -4.5% 급락한 날, 다우는 웃었다 — 미국장 브리핑 (7/29)